2025년 디자이너 직군 미션 : 디자인 퀄리티 관리
(디자인 퀄리티 관리가 어려운 이유)
허나, 직접적인 퀄리티 관리를 위해 모든 프로젝트에 센터장님이 관여할 수 없으며,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지 않으면 과정에 대한 이해 없이 결과만 보고 피드백을 주기는 어려운 상황.
① 과정에서의 피드백이 활성화될 수 있는 문화/시스템 필요 전반적인 인식과 구조, 문화 개선이 필요하기에 적절한 How to 에 대해 고민중 (참고) 작년은 타직군과의 협업 사례와 스킬을 당써먹/사례 공유를 통해 계속 노출했음. 하지만 근본적으로 디자이너가 기획부터 참여하고, 디자인 부분만큼은 고객과 직접 소통(컴)하며 일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에 꾸준한 개선이 필요함.
② 리더간 연대를 통해 퀄리티 관리, 포트폴리오 구축의 중요성 강조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이 불가하다면 리더 없이도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음. 가장 먼저, 퀄리티 회고/리뷰가 가능하도록 + 협업 시 마케터에게도 어느 팀/디자이너가 어떤 디자인 일을 얼만큼 잘 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구축하고자 함.
상반기 중 포트폴리오 포맷을 만들어 제출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, 하반기에는 레퍼런스가 쌓이면 성장프로그램 D상영회에서 과정을 들어보고픈 프로젝트를 투표 받아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교육으로 연결할 계획.
→디자이너에 대한 신뢰감을 만들어야 일도 만들어지고, 퀄리티에 대한 의견에도 무게감이 실릴 것.
→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해 NPM 시스템 개발 혹은 별도 사이트 구축 필요.
**경영기획팀의 도움 필요(참고: ****오오비, 51퍼센트 tvcf https://star.tvcf.co.kr/SOZERO/shots 프로젝트와 참여자가 모두 노출)
③ 실무와 연결되는 소규모 스터디 클럽 구성 의지가 있는 시니어 디자이너를 모아 실무스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커뮤니티를 형성. 자연스레 기술 습득과 작업물에 대한 피드백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함. 상/하반기 성장 프로그램 D터디 클럽에 연계해 스터디 모집 예정.
⇒ 디자이너는 디자인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, 의견을 내고 실력을 쌓도록, 마케터는 디자인 부분은 신뢰를 갖고 맡길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함. (문제의식과 방향성 함께 논의하기 위해 디자이너 리더단과 1/15 미팅과 개별 면담을 진행할 예정)